3日,韩国SBS新闻报道了某大企业50多岁的男性性侵了6岁女童的事件,引发了韩国网民的暴怒。下面我们来看看韩国网民对该事件的看法吧。
과거 여아를 성폭행하고 심신 미약 상태를 주장해 12년형을 선고 받은 조두순 사건과 비슷한 범죄가 또 다시 발생했다. 
和过去曹斗顺性侵了小女孩后主张自己心神微弱后被判有期徒刑12年的相似犯罪再次发生了。
3일 SBS 뉴스는 경남 창원에서 50대 중년 남성이 6살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며 해당 사건을 단독 보도했다.사건은 지난달 발생했다. 주말 낮시간 50대 남성은 놀이터에서 놀던 여자아이를 자신의 차로 데려가 성폭행했다.
3日,SBS NEWS在事件过了一段时间才得知了庆尚南道昌源一个50多岁的男性因涉嫌性侵了年仅6岁的小女孩被警察逮捕的事情,对该事件进行了单独报道。周末白天,一名50多岁的男性将在游乐场玩的小女孩带到自己的车里,对其进行性侵。
가해 남성은 평소 여자아이를 알고 있었으며, 이웃지간으로 알려졌다.현재 창원 지역 모 대기업에 근무 중인 남성은 경찰 진술 조사 중 사건 당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 측은 민감한 사안이라 사건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알려줄 수 없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현재 경찰은 남성을 아동 성폭행 혐의로 구속한 후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여아는 상당한 충격을 받아 모 상담센터에서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 
加害者平时是认识该小女孩的,据说他们是领里关系。目前在昌源地区某大企业工作的该男性在警察的陈述调查中表示自己在事件当时因酒醉而记不清了。正在调查当中的警察以该案比较敏感,表示对该案件的详细内容无可奉告。现在,警察以该男性涉嫌对儿童实施性暴力将事件移交给了检察院。小女孩备受冲击,目前在某咨询中心接受心理治疗。
한편 지난 2008년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한 교회 화장실에서 조두순이 8세 여아를 강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범행의 잔혹성과 파렴치함에도 조두순은 술에 취한 심신 미약 상태였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법원을 이 점을 감안해 징역 12년 형을 선고했다.이후 유아 성범죄의 형량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조두순 사건은 현재까지 전 국민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 
一方面,2008年在京畿道鞍山市某教会厕所里,曹斗顺强奸并殴打了8岁的小女孩。曹斗顺的罪行残酷而无耻,但他却强调自己醉酒导致心神微弱,法院在考虑这一点后对其宣告了有期徒刑12年。该事件引发了对幼儿性犯罪的舆论,曹斗顺事件至今还遭受韩国全国民性的批判。
韩国网友评论: 1.是哪个大企业,是第二个曹斗顺事件,快点公开吧。 2.这就是第二的曹斗顺事件,快判他死刑吧。 3.这个案件敏感所以不能公开调查内容?这个事件所有国民都应该了解才对。性侵儿童是重罪!!难道不是第二的曹斗顺事件吗? 4.说醉酒记不起来…真是无语,醉酒展现的才是本人的真正性格。现在不能再以醉酒为借口放过他们了…法律太弱了才会发生第2的曹斗顺事件。性暴力是不能容忍的,不是判死刑就该让他关他关到死…作为有女儿的父母真心不安。 5.真是第2的曹斗顺事件啊。才6岁,还是什么都不懂的幼儿…到底是哪个大企业的干部才让人对事件内容噤声啊。我对最后会有什么判决真心好奇…近来性暴力事件频发,处罚应该要强化才对。 相关阅读: 电影《素媛》原型受害女孩顺利完成高考 性侵儿童案频发 如何教小朋友避免性侵害?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