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企划公司Fantagio的代表罗炳均日前被大股东中国JC集团解雇,但Fantagio公司的职员和艺人们却都团结一致要求罗代表马上回任,这是为什么呢?
서강준·옹성우 등이 속한 기획사 판타지오 임직원들이 해임된 나병준 대표이사 복귀에 힘을 모으고 있다. 
徐康俊,邕圣祐等人所属的企划公司Fantagio员工们在为被解雇的代表理事罗炳均复出使力。
판타지오의 대주주인 중국 JC그룹은 지난달 28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나병준 공동대표를 예고 없이 해임했다. 이에 판타지오 임직원들은 이 같은 결정에 반발해 비상대책위를 결성하고 나 대표의 복귀를 촉구하고 있다. 사실 팬들은 소속 아티스트를 걱정할 뿐이고, 여론은 대표이사 해임건이 법적 문제가 전혀 없고, 자업자득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일부 연예기획사들이 중국 등 외부 투자를 받은 뒤 주주에 의해 대표이사가 해임됐거나 해임될 뻔한 경우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 해임건으로 온 임직원이 똘똘 뭉쳐 즉각 복귀를 외치는 이유는 뭘까. 
Fantagio的大股东中国JC集团上个月28日召开的理事会毫无预告地解雇了共同代表罗炳均。对此,Fantagio的员工们反对这一决定,他们结成紧急对策委员会,为罗代表的复出使力。事实上,只有粉丝们担心公司旗下的艺人,对代表理事的解雇在法律上完全没有问题,这是他自作自受的舆论反应占了大多数。一部分娱乐公司得到来自中国等地的外部投资,因为股东的意向导致代表理事被解雇或差点被解雇。既然这样,那在代表理事被解雇这件事上,为何公司全体职工们团结一致想要他马上回任呢?
판타지오 임직원들은 나병준 대표가 사리사욕을 챙긴 바 없고, 오직 회사와 아티스트를 위해 중국 투자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나병준 즉각 복귀와 함께 나병준 대표를 적극 지지하는 이유다. 한 관계자는 "나병준 대표는 사실 무리한 투자를 받으려는 계획이 없었다. 하지만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았고, 아티스트들과 함께 좋은 콘텐트 제작 등의 뜻을 두고 지분을 넘겼다. 모두를 위한 길이라고 판단했고, 이를 직원들도 다 안다. JC그룹의 한국지사인 골든파이낸스코리아(주)가 유상증자 방식으로 320억원을 추가투자하고 총 지분율 50.07%를 확보하게 한 것도 320억원의 투자금이 순수히 아티스트의 복지와 콘텐트 제작에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병준 대표가 개인 이익을 위해 돈을 챙겼거나 오직 회사 몸집 키우기를 위해 이런 선택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직원들이 뜻을 모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Fantagio的职员们认为罗炳均代表不曾为自己谋求私利,他是为了公司和艺人才接受中国方面的投资的。这是他们要求罗炳均马上回任和积极支持罗炳均代表的理由。某相关人士表示:“罗炳均代表事实上并没有要接收过多投资的计划。但是公司的情况并不好,为了和艺人们制作出好的文化资讯等缘故才会卖出股份的。他认为这是为了所有人好,而这一点职员们也都知道。JC集团的中国分公司Golden Finance Korea以有偿增资的方式追加投资了320亿韩币,确保了50.07%的总股权,这一点也是因为他们认为这320亿韩币的投资资金纯粹会被用于艺人的福祉和文化资讯制作上”。接着他还表示:“如果罗炳均代表只是为了个人利益捞钱或单纯想要壮大公司规模才做出这种选择的话,那么职员们也不可能会如此团结一致了”。
판타지오 임직원은 나병준 대표가 해임되기 직전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더 뜻을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JC그룹은 판타지오 업무는 배제하고 오직 홍콩법인 설립 등 한국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관련없는 일에만 집중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 활동으로 생기는 스태프 비용과 거래처 대금 등에 지장이 있게 했다. 업무상 사용해오던 법인카드의 사용을 일방적으로 폐지하여 매출과도 관련성이 있는 아티스트 활동 조차도 수행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에 대해 문제를 삼고, 아티스트 활동에 대한 투자를 나 대표가 주장하자 결국 해임해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Fantagio职员们在一旁目睹了罗炳均代表被解雇前的作为,所以才能更加众志成城。相关人士说明道 :“JC集团不考虑Fantagio的业务,只将精力集中在设立香港法人等和韩国娱乐经纪事业无关的事情上。影响了因为艺人活动而产生的职员费用和交易处贷款等。甚至还单方面废止了用于业务方面的法人卡的使用,使和销售量挂钩的艺人活动都没法展开。罗代表就这个问题提出了对艺人活动的投资,结果就被解雇了”。
그러면서 임직원은 "나병준 대표가 즉각 복귀하지 않으면 내부적으로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또 제2의 나병준 대표 해임건은 또 일어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아티스트 활동을 이어가고 콘텐트 제작으로 인한 매출을 기대하기 힘들다. 악순환이 이어질 것"이라며 "나병준 대표의 즉각 복귀가 시급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员工们表示:“如果罗代表不马上回任的话,公司内部势必会产生更大的问题。而且还会出现第2的罗炳均代表解雇事件。实质上,很难期待艺人活动能够持续下去和借由制作文化资讯获取的收益。恶循环将会持续下去”,“目前亟需罗炳均代表马上回任。”
이에 대해 이에 대해 JC그룹 관계자는 "한국 연예인들과 연예기획사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한다. 또한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들 모두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회사의 지속적인 영업적자 속에서 실적개선과 모기업과의 비즈니스 협력강화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이번 대표이사 변경을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对此,JC集团的相关人士说明道:“我们高度评价韩国艺人和演艺企划公司的专业性。并且我们也很珍惜Fantagio所属的所有艺人们”,“为了在公司持续性的营业赤字中寻求实质性的改善并通过强化与总公司的商业合作寻找新的突破口,我们坚决执行此次代表理事的变动”。
이어 "판타지오 직원 및 소속 연예인들과 면대면 미팅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바를 청취하고,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接着还表示:“我们通过和fantagio职员以及所属艺人们面对面商讨,为他们争取所愿,和公司成员们一起朝着成长的方向前进”。
相关阅读: 盘点和娱乐公司解约的韩国明星 深度分析:娱乐公司聘请广播PD为哪般? 本翻译为沪江韩语原创,禁止转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