电视人姜虎东和2017的演艺大赏虽然距离遥远,但是在过去的2017年几个收视和话题最高的综艺节目基本上都有姜虎东的身影。他在复出之后对于变化的综艺圈,展现了良好的适应力。
방송인 강호동은 2017 연예대상과는 거리가 멀다. 지상파 예능을 하지 않고 있고,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JTBC ‘한끼줍쇼’, ‘아는형님’과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는 시상식이 없다.
电视人姜虎东和2017的演艺大赏距离遥远,因为没有做有线台的综艺,在自己出演的jtbc的《请给一顿饭》《认识的哥哥》还有tvN的《新西游记外传-姜食堂》都不在颁奖礼名单。
하지만 그는 변화에 잘 적응하고 있다. 70년생인 강호동이 예능 생태계에 새롭게 적응한다는 건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강호동이 듣기 싫어하는 말 3종세트인 “구식, 감 떨어졌다, 눈치 꽝’이 이제는 이 자체로 웃음 유발 기제가 되고 있을 정도다.
但是他正在很好的适应着变化,作为70年代的人,姜虎东要很好的适应新综艺生态界其实不是一件容易的事情。姜虎东最不喜欢的三句话就是“老式,没有感觉了,眼力见儿为零“ 现在这三句话甚至可以成为带来笑点的笑料了。
강호동은 어떻게 관찰예능 시대를 적응했을까? 진행하고 싶어 근질근질하는 예능MC 스타일을 어떻게 버렸을까? 과거 극복 프로젝트 첫번째 무대는 ‘한끼줍쇼‘다.
到底姜虎东是怎么适应了这个观察综艺的时代呢?之前那种想要主持的,迫切的综艺mc风格是怎么被他丢掉的呢?克服过去征程的第一个舞台就是《请给一顿饭》。
사실 강호동은 100% 리얼리티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 아니 리얼 버라이어티 시대의 캐릭터 위주 플레이가 여전히 남아있었다. ‘한끼줍쇼’는 강호동에게 새로운 시도였다. 이를 통해 이경규와 새로운 예능 조합을 보여주었고, 리얼한 상황과 돌발 상황에 좀 더 자연스럽게 대처하는 법을 키워나갔다.
实际上姜虎东对于怎么进行这种100%纯真实节目一点都不知道,在真实的多元化时代的角色为主的节目上还是生存下来了,《请给一顿饭》对于姜虎东是个新的挑战,通过这个节目和李京奎展现了新的综艺组合,在真实的情况和突发情况下形成更加自然的应对方法。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라는 리얼리티물에서는 실제로 손님들이 몰려오면서 멤버들이 멘붕을 일으키자 강호동이 “행복한 강식당이에요” “노 짜증 해피 키친” “바쁠수록 미워하지 말자. 서로”라고 입으로 평화를 말한 건 귀에 쏙 들어왔다.이는 강호동이 지금까지 하지 않는 말인데다 리얼했기 때문이다. 리얼한 상황에 대처하는 강호동의 새로운 스타일이다. 화를 참으면서도 재미있게 하려는 두가지 생각을 동시에 달성시킨 듯하다.
在《新西游记外传-姜食堂》这个真实节目上,因为客人们一拥而入成员们都很崩溃的时候,姜虎东一直说着 ”这是幸福的姜食堂“,”no烦躁happy厨房“,”越是忙越不要相互埋怨“ 这样的平和的话。这是姜虎东迄今为止没有过的降火的话,但是却很真实,是对于真实状况下姜虎东的应对法的新风格。想要同时达成忍住火气,有意思的进行这两种想法。
리얼리티 예능은 웃음으로 서열을 가리는 게 아니다. 웃음만으로 본다면 ‘신서유기’나 ‘아는 형님’의 탑(메인)은 이수근이다. 하지만 이수근은 윤활류 역할이다.강호동은 빵빵 터지는 웃음은 아니어도 전체를 끌고가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맡고있다. 전체를 보며 팀을 운용하는 이 역할은 결코 무시될 수 없다.
真实综艺不是单单用笑声来分区别的,如果只是看笑料的话,《新西游记》和《认识的哥哥》里面主要笑点是李秀根,但是李秀根是润滑剂的角色,姜虎东即使不能给人大笑,但是担任着能够整体上引领整个节目的领导作用。
다만 과거에는 맏형, 큰형 이라는 캐릭터를 지닌 채 센터에 서 진행까지 겸하는 모양새였다면 지금은 자유 포지션에서 좀 더 자연스럽게 리얼한 토크를 주고받는 양상으로 진화했다. 과거에는 동생들이 ‘큰 형’ 강호동에게 “올드한 스타일”이라고 했을때 캐릭터식 대응을 하기도 했지만, 이제 그런 상황을 많이 벗어난 것 같다.
和以前的老大哥,在中心担任节目进行的角色相比,进化为现在的自由位置更加自然地进行真实谈话的样子。过去弟弟们对“大哥”姜虎东说“老式风格”的时候也会做角色式的应答,但是现在这种状况已经摆脱了很多了。
강호동이 이경규와 함께 하는 ‘한끼줍쇼’를 선택한 자체가 어느 정도 위기 상황에서 나온 것이지만, 리얼 버라이어티 시대의 위계질서를 버렸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아는 형님‘에서도 강호동은 기존의 관계가 아닌 김희철과 민경훈과의 케미로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姜虎东在选择和李京奎一起的《请给一顿饭》,虽然自己处于一定程度的危机状况,但是在真实多样化的时代,确实需要摒弃的等级秩序,《认识的哥哥》里面的姜虎东也是,和金希澈和闵京勋没有等级的火花展现了另外的面貌。
그래야 새로운 게 나온다. 강호동에게 이 일련의 과정이 리얼리티물에 적응하는 과정이지만, 이제 강호동이 리얼 예능에 감을 잡은 것 같다. 그래서 강호동이 올해에 펼칠 리얼예능에도 기대가 간다.
这样才会有新的东西出现,对于姜虎东这一些列的过程,是对真实节目的适应过程,现在姜虎东似乎已经找到了真实综艺的感觉,所以对于姜虎东今年的真实综艺也值得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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