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家熟知的韩国综艺界泰斗有很多,像刘在石,姜虎东,金九拉,金济东等等...老一派虽然占据半壁江山,但是后起之秀的魅力也同样不可小觑。今年就有三位综艺界的后起之秀迎来了他们事业的高峰期,让我们来看看他们各自的魅力所在,是否能把"前浪拍死在沙滩上“吧。
2017년 전성기를 맞은 예능인들이 있다. 이들의 특징은 기존 예능인들과 차별점이 있다는 것이다. 익숙한 예능인들이 차지하고 있는 예능 판에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이들을 만나보자.
2017年一些综艺人迎来了事业上的高峰期。这些综艺人有不同于老一辈综艺人的特点。今天,让我们来了解一下能在炽手可热的综艺界凭借十足的个性获得大众青睐的综艺明星吧。
현재 최상위 MC들 중 유난히 주장이 강하고, 목소리가 큰 이들이 많다. 유쾌한 진행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보다보면 조금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일부 지적들이 있다. 그 틈새를 공략해 전성기 맞이에 성공한 이들 중 가장 히로인은 바로 김생민이다.
在MC里排名靠前的人之中,个人意识强,声音洪亮的MC不占少数。虽然能够让节目在快乐的氛围中进行下去,但是也有人指责称总是一成不变有点视觉疲劳了。抓住了这样的观众心里“趁虚而入”,并成功“逆袭”的综艺人中,金圣民脱颖而出了。
김생민
金圣民
‘그뤠잇’부터 ‘스튜핏’까지 대중을 사로잡은 순수함
从“GREAT”到 “STUPID”,吸引住观众视线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지 25년 만에 처음 찾아온 전성기를 맞으며 김생민은 유례없는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송은이·김숙의 라디오 코너에서 김생민의 역사가 시작됐다. 욜로가 유행하는 요즘, 김생민은 홀로 근검절약을 외쳤다.
1992年,金圣民以KBS特招搞笑艺人的身份进入了大众的视野,时隔25年他迎来了事业的高峰期,过着每天“脚打后脑勺”的忙碌生活。他的传奇始于宋恩伊、金淑的广播节目,在YOLO风靡的当今社会,坚持勤俭节约的他简直是一股“清流”。
해외여행이 유행이고, 브런치 사진이 즐비한 가운데서 절약하는 습관을 말하는 김생민이 잘 될까 했지만, 기우였다. 김생민은 웃음기를 빼고 진심으로 조언했고, 걱정했다. 그의 순수함이 대중들에게는 생소한 매력으로 작용했다.
晒出国旅行,晒美食逐渐成为一种风尚的时候,主张勤俭节约的金圣民真火起来吗?不必要的担心。金圣民并不是说着玩儿的而是动真格的。大众都被他单纯的魅力所打动。
김생민의 신선함은 대중들에게 호감으로 다가왔고, 그는 이제 통장요정에서 2017년 최고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모두 섭렵한 김생민은 ‘김생민의 영수증’, ‘짠내투어’까지 정규편성으로 이어가는 인기를 보여줬다.
金圣民这种新鲜感最后变成了一种好感,他在《存折妖精》中以2017年最火的IP名声大燥。更是老少通吃,连“金圣民的收据” “抠门旅游”等都成为了一种省钱攻略,可见其人气之高。
김숙
金淑
걸크러쉬 아니고 '숙크러쉬'
不是“girl crush”而是“淑 crush”
김숙만의 당당함과 거침없는 태도는 우리나라 여자예능인 중에서 독보적이다. 올해 종영한 ‘님과 함께’에서 윤정수와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의지할 수 있게 어깨를 빌려주는 쿨한 김숙에게 시청자들은 크러쉬를 느꼈다. 걸크러쉬가 아닌 숙크러쉬로, 더할나위 없이 완벽하게 김숙을 표현한 단어다.
金淑的大气和爽快的性格在韩国女星综艺人中也可谓是独树一帜的。在今年下车的《与你一起》中,金淑一直与尹正秀维持着一种单纯的利益关系,但是金淑却以想哭时,借你肩膀的一种大气获得了观众的好感。不是“girl crush”而是“淑crush”的这句话完美的诠释了金淑的性格。
최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 김숙은 게스트들을 위해 통 크게 자수 이불을 구입하고 과감하게 셀프 인테리어에 나섰다. 그는 직접 조명을 설치하며 "여자는 공구빨"이라고 박력 넘치게 말했다. 타인의 손을 빌리지 않고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김숙만의 특별한 매력이 보이는 순간이었다.이렇듯 김숙이 갖고 있는 희소성과 톡톡 튀는 매력이 올해, 그리고 앞으로의 종횡무진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最近tvN播出的《首尔室友》中,金淑为给房客提供更好的居住环境,又是买被子,又是自费装修。还在安装照明的时候说,女人就是工具箱,魄力尽显。这一幕让人感受到了不借助他人帮助,什么事都亲力亲为的特别魅力。金淑的特别和其无限的美丽,不管是现在还是将来,都不得不让人期待她今后的表现。
이상민
李尚民
최정상 가수에서 최정상 예능인까지 
从顶级歌手到顶级综艺人的变身
이상민 만큼 연예계의 기복이 큰 연예인도 드물다. 1994년 ‘룰라’의 보컬 겸 래퍼로 데뷔한 이상민은 앨범 100만장 이상의 판매를 올리며 최정상 가수의 위치에 섰다. 또한 ‘디바’와 ‘샵’ 등 시대를 풍미하는 프로듀서로 활약하기도 했다.
像李尚民一样在演艺圈跌宕起伏的艺人也是少之又少。1994年以“LOLLA”主唱兼rapper出道的李尚民,卖出了100万张专辑,成功坐上了顶级歌手的宝座。 而且还在“diva”和“#”风靡的年代担当过制作人。
그러나 이상민은 2006년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KBS, MBC 양사 출연정지 명단에 오르며 다시는 재기할 수 없을 거라 예상했다.이상민은 그대로 쓰러지지 않았다. 반성하는 모습과 함께 2012년 Mnet ‘음악의 신’으로 복귀, 서서히 예능감을 찾은 이상민은 tvN ‘더 지니어스’로 예리한 추리력과 잔머리로 대중에게 다시 이름을 새겼으며 JTBC ‘아는 형님’에서 무능한 형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호감으로 돌아섰다.
但是李尚民却并没有一蹶不振。他以一种诚恳的反省态度通过2012年MNET《音乐之神》再次复出,并逐渐找回了综艺人的感觉。他在tvN播出的《the juniors》中,以缜密的逻辑推理能力和小聪明再次被大众所熟知,并在JTBC的《认识的哥哥》中以一无是处的大哥形象再次博得了观众的好感。
또한 지상파 출연이 풀리며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 미운 아들 캐릭터로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2017년을 이상민의 해로 만들었다. 빚을 갚아나가는 그의 모습에서 대중들은 ‘궁상민’이라 부르며 유쾌하게 이상민을 수용했다.
随着电视台对其的“封杀令”逐渐解除,他在SBS的《我家的熊孩子》中以招人烦的儿子人设给中老年层又留下了新的印象,在2017年迎来了事业的新高潮。 观众看他还债的样子给他起了个“穷尚民”的外号,愉快地接纳了有过“污点”的李尚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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